[지회소식] 제16기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서울에서 개최

제16기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서울에서 개최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아세안, 대양주,캐나다,중남미,러시아, 중앙아시아 등 53개국의 해외자문위원 5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6기 해외지역회의(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개최되었다 10일 현경대 수석부의장은 기조연설을 통하여 박근혜대통령의 통일준비에 대한 강한 의지를 언급하며 통일은 우리국민과 동포들이 뜻을 모아 추진해야할 당면 과제임을 강조하였다 변화하는 북한의 상황에 비추어 볼때 “국민들의 통일 의지와 자신감 ,주변국들의 협조와 지지, 북한주민의 선택 ” 세가지가 통일의 필요조건임을 역설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류길재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통일시대를 위한 방향과 과제’를 비롯하여 통일 외교문제와 관련하여 통일환경 변화와 외교정책 방향,북한인권실상과 개선방안등의 다양한 특강이 있었다. 11일,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의 특강 ‘소통과 예술’에서 ,통일에 대한 남북간, 세대간 의식차를 좁히기 위한 소통의 수단으로 음악 미술 체육을 강조하였고 이를 통해 동질성을 회복하자고 호소하여 듣는이들의 마음에 큰 반향을 불러 이르켰으며, NUAH 대표 지성호의 생생증언 ‘내가 겪은 북한’에서 변화하는 북한의 현실과 탈북자실태등을 더 자세히 들을수 있었다 . 또한 분임토의를 통하여 해외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동포사회의 통일공감대 형성및 국제사회의 통일지지기반을 확산시키기 위해 구체적인 활동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14개 협의회별로 토의결과를 발표함으로써 회의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12일 통일안보현장 시찰을 통해 임진각,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지를 땀흘리며 함께 시찰하는 동안 지척에 있는 개성공단을 바라보며 통일의 의지를 재다짐하는 알찬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 싱가포르 참석자 : 봉세종(지회장), 박형석(간사), 곽명재, 노종현, 박선미, 연진희, 이현경, 하보이, 정준택(고문), 최남숙(여성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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